이쯤되면인정해야지

2019.03.31 15:59

로맨스 장르.. 좋아한다는 거...

올초에 봤던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 < 이것도 너무 좋았고

그저께 본 장키.. 개빻은 영화지만 몰입.. 해버렸다..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이랑 하울의 움직이는 성도 다시 봤는데

시공간이나 영화가 담고있는 많은 의미들 외에도

든든한 남자친구에 주목하고 있는 나를 발견..

연애하기 싫은데 연애하고 싶고 그렇다

진짜 짜증난다